사토시-김도환 배터리 다독이는 삼성 최일언 투수코치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1.07 15: 41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4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삼성이 앞건 가운데, 4차전에서는 삼성 장찬희와 KT 로건 앨런이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5회초 무사 1, 2루 상황 삼성 최일언 투수코치가 마운드를 방문해 사토시-김도환 배터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11.0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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