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결혼 후 더 러블리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류화영은 7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네일 받으러 나온 마실룩”이라며 추운 날씨에 외출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류화영은 주말을 맞아 네일을 받기 위해 샵으로 이동하고 있다. 입동인 만큼 추워진 날씨에 숏패딩에 어그부츠까지 착용한 류화영은 발랄한 느낌의 포즈로 거울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류화영은 결혼 이후 한층 더 러블리해진 미모를 자랑했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에 꾸안꾸 패션인 류화영은 “아찔하게 요염하게 사랑스럽게”라며 포즈를 취했고, 그의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는 결혼 반지가 반짝였다. 다만 결혼 반지로 알려졌던 화려한 다이아몬드 반지가 아닌 다른 반지를 착용했다.
류화영은 지난 9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3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열애설도 없이 결혼을 발표한 지 약 5개월 만으로, 류화영은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라고 말했다.

특히 결혼 발표 이후 류화영은 지난 7월 한 페스티벌에서 남편에게 역으로 프러포즈를 하기도 해 화제를 모았고, 그의 결혼 반지는 큼지막한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어 부러움을 자아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류화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