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슈퍼스타K 팔이 그만 "언제까지 언급할 거야"('싱어송라이터 재인')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1.07 22: 44

‘싱어송라이터 재인’ 가수 장재인이 '슈퍼스타K' 언급에 쑥스러워했다.
지난 6일 가수 장재인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성수 가서 패션 평가하고 왔습니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재인은 성수동을 찾아 패셔니스타로서 거듭나는 모습을 보였다. 그간 유튜브 채널에서 장재인은 초록색 옷으로 등장해 구독자들의 웃음 버튼을 담당했었다.

장재인은 “슈스케 2027이 나오는군요. 그래도 슈스케 출신 가수들이 활동을 잘하고 있으니까 이런 좋은 소식이 들리는 건 아닐까”라며 최근 슈퍼스타K 2027 버전 소식에 대해 언급했다. 해당 프로그램 출신으로 위너 강승윤, 가수 존박, 가수 허각, 장범준, 장재인, 울랄라세션, 볼빨간 사춘기 등 아이돌 판부터 밴드에 R&B 등 한국 가요계에 한 획을 그은 걸출들이 있다.
제작진은 “재인 님 안 나가세요?”라고 물었으나 장재인은 “전 많이 나갔어요. 슈스케 팔이 그만해야죠. 언제까지 슈스케 팔이할 거야”라며 “이제 슬슬 단독적으로, 구독자 분들도 지겨울 거야”라며 겸손하게 반응해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싱어송라이터 재인’, 장재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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