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이 이태원 밤거리를 걷다가 무서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이태원 띠드버거 투어한 날’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황정음은 어두운 밤에 외출을 했다. 황정음은 “햄버거 집이 저번에 오픈을 안 해서 햄버거 맛을 보러 가고 있다”라고 외출한 이유를 설명했다.


황정음은 홀로 이태원 거리를 걸었다. 주위를 두리번거리던 황정음은 “이태원에 잠옷 같은 거 혼자 입고 나와가지고”라고 말하며 민망한 듯 웃었다.
햄버거 가게에 도착한 황정음은 혼자서도 기죽지 않고 햄버거를 맛있게 먹었으며 포장까지 할 정도로 만족스러워했다.
집으로 돌아가던 황정음은 이태원을 한 번 둘러본 후 “이태원 지금 장난 아니다. 다들 놀러 나왔다. 근데 조금 무섭다”라며 현실적인 소감을 내놓았다. 클럽 앞에 줄이 늘어선 걸 보자 “아줌마는 빨리 집에 들어가야 하는 위험한 시간이다. 너무 무섭다”라며 발걸음을 재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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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 ‘황정음’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