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요태 신지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8일 자신의 SNS에 "샌프란시스코 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짧은 문구와 사진만으로 미국에 도착했다는 소식을 알린 것.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이동 중인 차량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선명한 빨간색 니트에 체크무늬 목도리를 두르고, 검은색 비니와 선글라스를 착용해 세련된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얼굴을 감싸는 커다란 선글라스와 목도리 사이로 드러난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 손을 턱에 가볍게 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진다.
차량 창밖으로는 샌프란시스코의 거리 풍경도 담겼다. 신지는 별다른 설명 없이 도착 소식만 전했지만, 평소 무대에서 보여주던 모습과는 또 다른 일상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신지가 미국에서 전한 근황인 만큼 현지에서 어떤 일정을 소화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다만 구체적인 방문 목적이나 체류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신지는 김종민, 빽가와 함께 그룹 코요태로 활동하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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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지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