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가은이 어려진 근황을 전했다.
8일 정가은은 자신의 계정에 “어려 보이고싶어 일단 잘라봤습니다. 효과는 여러분이 판단해 주세요. 반품은 안 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가은은 청청패션을 선보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그는 앞머리를 내려 변신을 시도했고, 어려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무엇보다 정가은은 오프숄더를 입고 가녀린 어깨라인은 물론, 시원한 기럭지로 늘씬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가은은 2016년 사업가 출신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지만, 2018년 이혼 후 싱글맘으로 딸을 키우고 있다. 현재 그는 연극 위주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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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가은’ 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