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류이서, 결혼 6년차에도 ‘꿀뚝뚝’..고성서 화보 찍었네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1.08 19: 53

류이서와 전진이 고성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8일 류이서는 자신의 계정에 “행복했던 고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이서는 남편 전진과 함께 핑크색 하늘로 물든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핑크빛 하늘에 “뒤에 라라랜드”라고 언급했고 ,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거나 활짝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무엇보다 류이서와 전진은 서로를 향한 애정 가득 눈빛을 보내며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이서와 전진은 지난 2020년 결혼했으며, 최근 결혼 6년 만에 2세 준비를 했다. 특히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을 준비하던 중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는 사실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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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류이서’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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