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강예원은 자신의 계정에 “서울특별시가 함께하는 BEAUTYQUE SEOUL 2026 IN ASLS KOREA 제2회 K컬쳐어워즈 2026 한국 문화 산업 공로대상 올해를 빛낸 K뷰티 아이콘 대상을 받게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강예원은 “이틀 동안 많은 분들과 함께 즐겁고 소중한 시간 보냈고 앞으로도 K뷰티의 글로벌 성장을 위해 응원하고 저도 더 열심히 달려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사진 속 강예원은 긴 생머리에 원피스를 입고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자신의 화장품을 소개한 그는 핑크색 한복을 입고 단아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강예원은 47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함께 늘씬한 자태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예원은 배우 활동과 더불어 화장품 브랜드 론칭과 인플루언서 커머스, 중국 진출까지 추진하며 사업가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강예원’ 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