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 로판 공주님 비주얼..절친 혜리도 반했다 “너무 예뻐”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1.09 00: 48

아이들 미연이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미연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연이 깊게 파인 브이넥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려한 메이크업과 C사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미연은 인형 같은 자태를 뽐낸 모습이다.

무엇보다 미연은 비현실적이면서 우월한 미모를 과시해 감탄을 안겼다. 혜리는 “너무 예뿌네 증말”이라고 애정을 표했고, 티파니 영 역시 하트 이모지로 댓글을 남겼다.
한편, 미연은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티파니 영의 첫 솔로 정규앨범 더블 타이틀곡 ‘립스 투게더(Lips Together)’에 피처링으로 참여했으며, 뮤직비디오에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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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연’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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