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손찬익 기자] 기대주에서 주축 선수로 성장한 전준우(24, 롯데 외야수). 경주고와 건국대를 거쳐 2008년 거인 유니폼을 입은 전준우는 17일까지 51경기에 출장, 타율 2할7푼(137타수 37안타) 5홈런 16타점 16득점 4도루로 선전 중이다. 전준우는 17일 ...
[OSEN=부산, 손찬익 기자] '거인 군단의 자존심' 이대호(28, 롯데 내야수)의 불방망이가 매섭다. 이대호는 17일까지 63경기에 출장, 타율 3할7푼5리(248타수 93안타) 18홈런 60타점 50득점으로 도루를 제외한 공격 전 부문에서 5위 안에 올라 있다. 특히 6...
[OSEN=손찬익 기자] '난적' 롯데 자이언츠와의 주중 3연전을 2승 1무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가 도약을 위한 기회를 거머 쥐었다. 삼성은 18일부터 대구구장에서 한화와 3연전을 벌인다. 삼성은 올 시즌 한화와의 상대 전적에서 7승 2패로 우위를 점한다. 삼성이 한화...
[OSEN=이선호 기자]윤석민의 설욕전인가, 가도쿠라의 재도약인가. 이번 3연전은 중요하다. SK는 KIA를 꺾고 1위 순항을 노리고 있다. 그러나 KIA는 SK에 제동을 걸어야한다. 작년 한국시리즈 맞수답게 흥미로운 대결이다. 현재 선발진의 투수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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