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형래 기자] 사직구장을 쉴 새 없이 뛰어다닌 ‘사직마(馬)’ 나경민(롯데)이 다시금 스파이크 끈을 동여매고 있다. 경쟁 속으로 다시 뛰어들며 다가올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나경민은 올 시즌, 자신의 이름을 본격적...
[OSEN=조형래기자] NC에서도 결혼소식이 이어졌다.NC다이노스 투수 민태호(28)가12월16일 오후2시 서울 도곡동에 위치한 엠플러스 웨딩홀에서 신부 임문영(28)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민태호-임문영 커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6년 열...
[OSEN=서정환 기자] 한화에 결혼소식이 있다.한화 이글스 투수 김진영(25)이오는12월16일(토)오후6시 서울 그랜드힐컨벤션3층 그랜드볼룸에서 신부 이예슬 양(25)과 화촉을 밝힌다.신부 이예슬 양은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으며,두...
KBO가 12월 11일 구단주 총회의 의결을 거쳐 정운찬(70) 전 국무총리를 제22대 총재로 선임하는 절차를 마쳤다. 이제 정운찬 신임 총재와 더불어 2018년 1월 1일부터 임기 3년간 KBO 행정을 이끌어갈 실무 총책인 사무총장 인선에 관심...
[OSEN=이종서 기자] 오타니 쇼헤이(23·에인절스)가 메이저리그 진출 성공 후 곧바로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일본 스포츠전문매체 '스포니치'는 13일 "니혼햄에서 포스팅 시스템으로 에인절스로 이적을 결정한 오타니가 12일...
[OSEN=조형래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새로운 마무리 투수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미국 '야후 스포츠' 제프 파산 기자는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세인트루이스는 경기 후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루크 그레거슨 영입...
[OSEN=조형래 기자] 트레이드 루머가 무성했던 뉴욕 메츠의 ‘다크 나이트’ 맷 하비의 잔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메츠 마운드의 미래를 책임질 것이라고 내다봤던 맷 하비는 그동안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했다. 잦은 부...
[OSEN=손찬익 기자] 아직 정식 계약을 발표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경계 대상으로 꼽혔다. 오가와 준지 야쿠르트 스왈로스 감독이 한신 타이거스와 입단 합의를 마친 윌린 로사리오에 대한 경계의 끈을 놓지 않았다.13일 일본 스...
[OSEN=손찬익 기자] 더스틴 니퍼트가 7년 만에 두산 베어스를 떠난다. 그동안 니퍼트만 만나면 고개를 떨궜던 삼성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니퍼트는 2011년 KBO리그 데뷔 후 통산 94승 43패 1홀드(평균 자책점 3.48)를 기록하는 등 외국...
[OSEN=손찬익 기자] 팻 길릭 전 시애틀 매리너스 단장이 스즈키 이치로가 내년에도 메이저리그에서 현역 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했다고 일본 스포츠 매체 '풀카운트'가 13일 보도했다.이치로는 지난해 마이애미와 201...
[OSEN=한용섭 기자]기다리는 LG와 메이저리그 잔류를 시도하는 김현수(29)와의 접점이 언제 생길까. LG도, 김현수도 급할 것은 없는 처지다.김현수는 KBO리그에서 잠재적인 FA 선수로 남아 있다. 볼티모어와 맺은 2년 계약(올 시즌 중...
[OSEN=김태우 기자] 2년 연속 홈런왕을 달성한 최정(30·SK)은 요즘 시상식 행사에 참여하느라정신이 없다. 각종 시상식에서 ‘최고 타자’ 타이틀이 붙은 트로피를 수집 중이다. 성공적인 2017년을 마무리하는 자리인 만...
[OSEN=손찬익 기자]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가 정식 계약을 앞둔 윌린 로사리오의 등록명을 로사리오로 정했다고 '스포니치 아넥스'가 13일 보도했다.도미니카 공화국의 공용어인 스페인어 발음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서다....
[OSEN=박선양 기자]프로야구가 출범하기 전인 197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던 실업야구가 마침내 부활의 기지개를 켜고 있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응룡)는 최근 실업야구 부활을 위해 대한체육회와 활발한 논의를 갖고...
[OSEN=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를 대표하는 선발 유망주인 워커 뷸러(23)가 2018년에는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한다. 가뜩이나 빡빡한 선발 경쟁에 뷸러까지 포함돼 류현진(30·LA 다저스)으로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다.데이브...
[OSEN=김태우 기자] KBO 리그 외국인 선수 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두 선수가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더스틴 니퍼트(36)와 앤디 밴헤켄(38)을 KBO 리그에서 다시 보려면, 일단 현역부터 연장해야 할 분위기다.두 선수는 올해를...
[OSEN=최익래 기자] 트로피를 쌓아둘 공간이 걱정된다. 양현종이 올 가을부터 겨울까지 벌써 열 개의 트로피를 확보했다. 매번 비슷한 듯 다른 수상 소감을 생각해내는 게 대단할 지경이다. 이제 관심은 대미를 장식할 골든글러...
[OSEN=최익래 기자] KBO리그 서른여섯 번째 골든글러브의 주인공이 13일(오늘) 가려진다. 얼추 예측이 가능한 포지션이 있는 반면, 그야말로 안갯속에 놓인 포지션도 있다. 늘 경쟁이 치열한 외야는 차치하더라도 내야진 역시 오리...
[OSEN=한용섭 기자] 결국 다르빗슈 유(FA)의 월드시리즈 난타는 쿠세(버릇)에서 비롯됐다.LA 다저스는 2017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29년 만에 우승에 도전했으나 실패했다. 최종 7차전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패했다. LA 지역 ...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지난 1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만난 강민호(포수)는 어느덧 삼성 선수가 다 된 것 같았다.강민호는 1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적십자가 함께 하는 라팍 야구 클리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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