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태우 기자] SK를 대표하는 거포 자원으로 발돋움한 한동민(28)과 김동엽(27)은 2018년 나란히 생애 첫 억대 연봉자가 됐다. 올해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구단이 마련한 괌 재활캠프에 참가가 예정되어 있었던 두 선수는 ...
[OSEN=이상학 기자] '파이어볼러' 스티븐 스트라스버그(29)가 내년 워싱턴 홈에서 열릴 올스타전 불참 의사를 드러냈다.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AP통신' 보도에 따르면 스트라스버그는 내년 7월18일 워싱턴의 홈구장 내셔널스파크...
[OSEN=이상학 기자] 명예회복의 2018년이 될 수 있을까.올해 KBO리그 유격수 포지션은 김선빈(KIA)과 김하성(넥센)의 양강 구도였다. 타격왕을 차지한 김선빈이 데뷔 첫 골든글러브를 거머쥐었고, 김하성은 3년 연속 2위에 오르며 정...
[OSEN=이종서 기자] 두산 베어스가 과감한 결단 속 새롭게 투수 새 판을 짰다.두산은 시즌 종료 후 외국인 선수 전원 교체를 단행했다. 2년 차 외국인 선수 마이클 보우덴은 물론 7년을 함께한 더스틴 니퍼트와도 이별을 택했다.지...
[OSEN=이상학 기자] 젊은 팀으로 재편 중인 한화. 그 중에서도 가장 변화의 폭이 큰 포지션은 포수다.2017년 시즌 개막을 앞두고 등록 선수 기준으로 한화 포수 5명의 평균 연령은 32.8세로 가장 많았다. 최고령 조인성(42)을 비롯해 ...
[OSEN=최익래 기자] 23년만의 유격수 타격왕이자 사실상 첫 9번타자 타율왕. '작은 괴물' 김선빈(28·KIA)이 일궈낸 대업이다. 이미 기적을 만든 김선빈이 과연 KBO리그 사상 네 번째 '2년 연속 타격왕' 도전에 성공할까.김선빈은 ...
[OSEN=최익래 기자] 현실은 불투명하지만 미래에 대한 기대만큼은 확실하다는 평가다. 과연 김현수(29)와 강정호(30)는 메이저리그 무대를 다시 밟을 수 있을까.미국 메이저리그 대표적인 통계 프로젝션인 'ZiPS'. 댄 짐보르스키가 ...
[OSEN=이선호 기자]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일본의 괴물투수마쓰자카 다이스케(37)가 대만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나왔다.한 대만 신문은 지난 17일 "마쓰자카가 대만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는 기사를 게재했다. ...
[OSEN=최익래 기자]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선을 그었음에도 미 현지에서는 '불펜 마에다'의 가능성을 높게 치고 있다. 이와 동시에 류현진의 선발 로테이션 합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미 매체 '야후스포츠'의 제프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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