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길준영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외야수 토미 팸(32)이 스트립 클럽에서 칼에 찔린지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해당 클럽을 고소했다.미국매체 야후스포츠는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 유니온-트리뷴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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