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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집중 마크 당하네!'
2012.12.13 22: 40람파드,'여심 녹이는 눈빛'
2012.12.13 22: 38다비드 루이스,'문전으로 달려!'
2012.12.13 22: 36마타,'멋진 선제골이었지?'
2012.12.13 22: 34마타,'선제골! 짜릿하다!'
2012.12.13 22: 32마타의 선제골에 기뻐하는 첼시 선수들
2012.12.13 22: 31아스필리케타,'역시 마타야!'
2012.12.13 22: 28다비드 루이스,'잡지 말라고!'
2012.12.13 22: 27미켈,'가볍게 돌파!'
2012.12.13 22: 23이바노비치,'내 볼이라고!'
2012.12.13 22: 21오스카르,'위험하잖아!'
2012.12.13 22: 20미켈,'혼신의 강슛!'
2012.12.13 22: 19체흐,'몸을 날리며 막아냈어!'
2012.12.13 22: 18마타,'내가 또 넣었어!'
2012.12.13 22: 17토레스,'짜릿하다!'
2012.12.13 22: 15마타,'작은 키에 눈만 보여'
2012.12.13 22: 12토레스,'나도 넣었다고!'
2012.12.13 22: 10베니테스 감독,'역시 마타야!'
2012.12.13 22: 07마타,'깔끔하게 두 골 넣었죠!'
2012.12.13 22: 04토레스,'환상적인 경기력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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