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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섭, '이 방망이 괜찮나?'
2007.02.24 07: 59최희섭, '가볍게 휘둘러 보고!'
2007.02.24 07: 57최희섭, '몸에 비해 구멍이 너무 작네!'
2007.02.24 07: 54최희섭, '방망이 한 번 휘둘러 볼까?'
2007.02.24 07: 52최희섭, '이번에는 배팅 연습 차례'
2007.02.24 07: 51최희섭, '풍선껌 불면서 기다려야지!'
2007.02.24 07: 48매든 감독,'이렇게 하란 말이야!'
2007.02.24 07: 47최희섭, '나도 캠프에 합류했어요!'
2007.02.24 07: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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