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로이스터, 진한 아쉬움이
2008.10.11 18: 16선동렬,'준혁아! 정말 잘해줬다'
2008.10.11 18: 15아쉬운 롯데,'내년에는 기필코'
2008.10.11 18: 13채태인,'기쁨을 주체할 수가 없어'
2008.10.11 18: 09삼성,'6-4로 롯데를 꺾으며 3연승으로 플레이오프 진출!'
2008.10.11 18: 06젠틀맨 로이스터, 승자에게 박수를
2008.10.11 18: 05오승환-현재윤,'플레이오프로 가자고요!'
2008.10.11 18: 04'이제 서울로 입성 하는거야!'
2008.10.11 18: 03'우리가 이겼다1'
2008.10.11 18: 00강봉규,'해냈어! 해냈다고!'
2008.10.11 17: 52'우리 잠실로 가는거야!'
2008.10.11 17: 52최형우,'드디어 역전! 너무 기뻐!'
2008.10.11 17: 49코르테스,'금방이라도 울것 같은 표정으로'
2008.10.11 17: 49조동찬,'제가 해냈습니다'
2008.10.11 17: 47조동찬,'역전 2타점 적시타 작렬!'
2008.10.11 17: 46역전 2타점 적시타를 친 조동찬
2008.10.11 17: 46박한이,'고의사구로 만루'
2008.10.11 17: 41양준혁,'죽지않을 만큼만 때려라!'
2008.10.11 17: 36양준혁,'감독님, 네가 한 건 했습니다'
2008.10.11 17: 35양준혁,'바로 이 맛입니다'
2008.10.11 17: 32
Entertainment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