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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권, '어렵게 잡았어'
2010.06.11 18: 56역투하는 왈론드
2010.06.11 18: 53고영민. '볼 놓치면 안돼'
2010.06.11 18: 50SK 선발 글로버
2010.06.11 18: 47임태훈, '투런포 현수형, 머리 한대 쳐보자'
2010.06.11 18: 44김현수, '투런포로 앞서간다'
2010.06.11 18: 41'김동주-김선우, 두산 5월 MVP 축하해요'
2010.06.11 18: 25김경문, '번트연습, 공을 끝까지 보고'
2010.06.11 17: 28번트연습 지켜보는 김경문 감독
2010.06.11 17: 25김경문 감독의 미소
2010.06.11 17: 23김광수, '준석아! 어딜 도망가'
2010.06.11 17: 22박경완, '몸 좀 풀어볼까'
2010.06.11 17: 20정근우, '연습도 실전처럼'
2010.06.11 17: 18배팅연습하며 즐거운 이만수 코치
2010.06.11 17: 16이만수, '공을 끝까지 쳐다보고'
2010.06.11 17: 15이만수, '배팅은 이렇게 하는거야'
2010.06.11 17: 13김광수, '이만수 코치, 더운데 떨어져'
2010.06.11 17: 12이만수, '김광수 코치, 이리와'
2010.06.11 17: 10허 감독의 낙점을 받을 수문장은?
2010.06.11 06: 01세트피스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허정무 감독
2010.06.11 05: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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