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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어내가 볼넷 얻어내고 축하받는 김인태
2012.09.01 15: 06이우성과 기뻐하는 이정훈 감독
2012.09.01 15: 06김인태,'미국 별거 아닌데'
2012.09.01 15: 05이수민,'승리를 위해'
2012.09.01 15: 05기뻐하는 한국 청소년 대표팀
2012.09.01 15: 04역투하는 미국 선발 키건 톰슨
2012.09.01 14: 49이수민,'미국은 내가 상대해주마'
2012.09.01 14: 49김민준,'시작부터 기분좋은 2루타야'
2012.09.01 14: 49이정훈 감독,'2승의 제물은 미국으로'
2012.09.01 14: 49이수민,'내가 직접 처리할게'
2012.09.01 14: 48이수민,'오늘은 내가 선발이야'
2012.09.01 14: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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