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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조카 박성호 군,'삼촌보다 잘 던지죠?'
2012.09.02 17: 56박찬호,'자랑스러운 나의 조카'
2012.09.02 17: 55김현수, '소득없이 펜스만 올라탔네'
2012.09.02 17: 54박성호 군,'우리 삼촌이 박찬호예요'
2012.09.02 17: 54박찬호,'조카와 다정하게 하이파이브'
2012.09.02 17: 51니퍼트, '팀 연패 끊어야 한다'
2012.09.02 17: 50니퍼트, '볼이 많네'
2012.09.02 17: 50송은범, '무조건 승리한다'
2012.09.02 17: 47송은범, '승리를 향해'
2012.09.02 17: 46역투하는 송은범
2012.09.02 17: 44김현수, '아이고, 무릎이야'
2012.09.02 17: 42KIA,'선제 솔로포 김선빈 최고야!'
2012.09.02 17: 41김현수, '코치님, 무릎 좀 빌릴게요'
2012.09.02 17: 41선발 김진우,'선빈이 이 귀여운 녀석'
2012.09.02 17: 40임재철, '걱정마, 내가 잡을게'
2012.09.02 17: 38솔로포 김선빈,'작은 고추가 맵죠?'
2012.09.02 17: 38몸날린 임재철, '글러브에 볼 있지?'
2012.09.02 17: 37솔로포 김선빈,'오늘은 이겨야죠'
2012.09.02 17: 36박찬호,'김선빈에게 선제 좌월 솔로포 허용'
2012.09.02 17: 34'위풍당당' 박정권
2012.09.02 17: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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