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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민,'벌써 내려가라고요?'
2012.09.08 19: 04김영민,'결국 5회를 다 채우지 못하고 교체'
2012.09.08 19: 02김영민,'아! 또 위기야'
2012.09.08 19: 00문우람,'뛰는 인성이형에게 당한다고'
2012.09.08 18: 56박정배,'더 이상 실점을 막아야해'
2012.09.08 18: 52박수 치는 홍성흔,'참 잘했어요'
2012.09.08 18: 52홍성흔,'한점 추가요 코치님!'
2012.09.08 18: 51장성호,'(윤)근영아 수고했어!'
2012.09.08 18: 48윤근영,'오늘은 여기까지'
2012.09.08 18: 45김영민,'성열이형 최고!'
2012.09.08 18: 44김영민,'성열이형! 좋았어요!'
2012.09.08 18: 42김주찬,'모래 튀기며 세이프~'
2012.09.08 18: 41김영민,'민성아! 고마워!'
2012.09.08 18: 402타점 적시타 박용택,'이제는 한 점 차라고'
2012.09.08 18: 394회 만루 위기 맞은 김진우
2012.09.08 18: 392실점 고개 숙인 김진우,'이제 방심할 수 없어'
2012.09.08 18: 39부시,'아쉬움에 입술을 깨물며 강판'
2012.09.08 18: 35이만수 감독,'부시! 그만 내려가라'
2012.09.08 18: 34고개 숙인 부시,'이럴수가'
2012.09.08 18: 33김민성,'부시 미안! 백투백 홈런이야'
2012.09.08 1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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