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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장으로 입장하는 김기덕 감독
2012.09.11 18: 07김기덕 감독,'익살스러운 표정으로 황금사자상에 키스'
2012.09.11 18: 05최강창민,'결승골! 내가 넣었어!'
2012.09.11 18: 05조민수,'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2012.09.11 18: 05김기덕 감독,'황금 사자상에 뜨거운 입맞춤'
2012.09.11 18: 04김기덕 감독,'황금사자상을 하늘 높이!'
2012.09.11 17: 53조민수,'영광의 황금사자상입니다!'
2012.09.11 17: 48노홍철,'동방신기가 우승할꺼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2012.09.11 17: 47조민수-이정진,'소중한 황금사자상'
2012.09.11 17: 47조민수-이정진,'함께 황금사자상을 들고'
2012.09.11 17: 45김기덕 감독,'모두 함께 찍자고'
2012.09.11 17: 42조민수,'환하게 미소지으며 입장'
2012.09.11 17: 41이정진,'눈부신 황금사자상을 들고'
2012.09.11 17: 39이정진-조민수와 포토타임을 갖는 김기덕 감독
2012.09.11 17: 37김기덕 감독,'18번째 작품으로 드디어 황금사자상 수상'
2012.09.11 17: 36최강창민-유세윤,'서로 견제하는 라이벌~'
2012.09.11 17: 34김기덕 감독,'자랑스러운 나의 배우들과 함께'
2012.09.11 17: 34김기덕 감독,'포토타임에 사진 잘 나와야죠'
2012.09.11 17: 34동방신기 윤호,'농구공은 내친구~'
2012.09.11 17: 31UV뮤지,'농구 자신있어요!'
2012.09.11 1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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