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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샷 성공하는 페터슨
2012.10.21 18: 04강혁-이한권,'3연승 질주! 기분 최고'
2012.10.21 18: 04문태종,'팬 여러분 덕분에 승리했습니다!'
2012.10.21 18: 03매튜,'연장서 이렇게 무너지는구나'
2012.10.21 18: 02주태수-차바위,'멋지게 승리했어!'
2012.10.21 18: 00정병국,'좋아! 3연승이야!'
2012.10.21 17: 59페터슨,'매튜! 정말 멋진 경기였어요'
2012.10.21 17: 57김진 감독,'유도훈 감독, 3연승 축하해요'
2012.10.21 17: 57페터슨,'우승 확정이야!'
2012.10.21 17: 56우승 카트 타고 입장하는 페터슨
2012.10.21 17: 55우승 페터슨,'그린 재킷은 나의 것~'
2012.10.21 17: 52페터슨,'우승 트로피 달콤한 입맞춤'
2012.10.21 17: 51페터슨,'5년만이야'
2012.10.21 17: 50페터슨의 달콤한 우승 키스 세레모니
2012.10.21 17: 48그린자켓 입는 페터슨
2012.10.21 17: 45유도훈 감독,'똑바로 안할거야?'
2012.10.21 17: 45페터슨,'청야니! 고마워'
2012.10.21 17: 44김진 감독,'정신 안 차릴래?'
2012.10.21 17: 43페터슨,'연장 후 우승 짜릿해'
2012.10.21 17: 43페터슨,'우승 기쁨의 샴페인 세레모니'
2012.10.21 17: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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