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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삼-오승환,'시상식 긴장되네'
2012.11.05 14: 06장원준,'경찰복 잘 어울리죠?'
2012.11.05 14: 04NC 두번째 투수 손정욱
2012.11.05 14: 03장원준-류현진,'반가운 인사'
2012.11.05 14: 02라미고 홍이중 감독, 'NC 실력 좀 볼까'
2012.11.05 13: 59라미고 홍이중 감독, '작전을 걸어 볼까'
2012.11.05 13: 55김정수 '병살 조준'
2012.11.05 13: 50최희,'빵 터진 야구 여신'
2012.11.05 13: 50최희,'야구 여신의 우아한 드레스 자태'
2012.11.05 13: 47NC 김태우-최금강, '라미고, 대만 챔피언답네'
2012.11.05 13: 45라미고 황하오란, '1타점 적시타'
2012.11.05 13: 43라미고, '보크로 행운의 선제 득점'
2012.11.05 13: 40야구 여신 최희,'시상식 긴장되네요'
2012.11.05 13: 40라미고 선발 왕펑씬
2012.11.05 13: 35박민우, '2루 토스, 병살로 가자'
2012.11.05 13: 31조평호, '손에서 볼이 빠졌어'
2012.11.05 13: 28NC 선발 최금강, '희망을 던진다'
2012.11.05 13: 25김경문, 'NC의 실력이 궁금하죠?'
2012.11.05 12: 58NC, '대만 챔피언 상대로 실력을 보여주자'
2012.11.05 12: 53아카데미 수상의 이안 감독작품,'라이프 오브 파이'
2012.11.05 12: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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