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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하라 감독, '이정도면 춥지 않겠어'
2012.11.07 11: 29김아중,'지성 오빠는 나의 PS파트너'
2012.11.07 11: 28하라 감독, '쌀쌀한 부산 날씨, 난 점퍼도 준비했어'
2012.11.07 11: 27김시진 감독,'김주찬 내년에도 함께하자'
2012.11.07 11: 26김시진 감독-고원준,'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
2012.11.07 11: 24김시진 감독,'내년 시즌 멋지게 도약합시다'
2012.11.07 11: 22김시진 감독,'친정으로 돌아와 정말 기쁩니다'
2012.11.07 11: 14김시진 감독,'자이언츠 점퍼가 잘 어울리죠?'
2012.11.07 11: 08하라 감독, '부산 날씨 쌀쌀하구만'
2012.11.07 11: 08김시진 감독,'빛나는 눈빛'
2012.11.07 11: 06요미우리 하라 감독, '아베, 우승을 부탁해'
2012.11.07 11: 05김시진 감독,'내년 거인군단은 다릅니다'
2012.11.07 11: 05아시아시리즈 2012 공인구
2012.11.07 11: 03요미우리 아베, '사직구장 밟아볼까'
2012.11.07 11: 01아베, '훈련 시작해 볼까'
2012.11.07 10: 59요미우리, '우승하기 위해 부산에 왔다'
2012.11.07 10: 58김시진 감독,'거인군단 반갑습니다'
2012.11.07 10: 57'각오 밝히는 김시진 감독'
2012.11.07 10: 54김시진 감독,'다시 돌아온 롯데, 감회가 새롭습니다'
2012.11.07 10: 50김시진 감독,'김사율 마운드를 부탁해'
2012.11.07 10: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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