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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시리즈 시구 하는 NPB 사토료조
2012.11.10 12: 25권두조-하라 감독,'최고의 자이언츠를 가립시다'
2012.11.10 12: 23구본능 총재,'가토 료조 NPB 총재님! 반갑습니다'
2012.11.10 12: 22요미우리 선발 사와무라
2012.11.10 12: 15무라타,'1타점 적시타 하이파이브'
2012.11.10 12: 11'1타점 적시타' 무라타,'우리가 앞서간다'
2012.11.10 12: 10문규현,'앗 늦었네!'
2012.11.10 12: 08롯데 고원준의 역투
2012.11.10 12: 02롯데 선발 고원준
2012.11.10 12: 01로이킴,'화려한 변신!'
2012.11.10 01: 19홍대광-딕펑스,'유쾌한 합동 무대로 좌중 압도!'
2012.11.10 01: 16로이킴-정준영,'호소력 넘치는 목소리!'
2012.11.10 01: 14TOP3 진출에 실패한 홍대광
2012.11.10 01: 11딕펑스-정준영-로이킴,'탈락한 홍대광에게 달려와 위로'
2012.11.10 01: 09로이킴,'준영이형! 함께 TOP3 올라가요!'
2012.11.10 01: 07홍대광,'탈락발표 후 딕펑스에게 축하포옹'
2012.11.10 01: 05홍대광 탈락, TOP3에게 위로를 받으며
2012.11.10 01: 04딕펑스에게 위로를 받는 홍대광
2012.11.10 01: 01홍대광,"응원해준 어머니께 감사"
2012.11.10 01: 00홍대광,'아쉽게 TOP3 진출에 실패'
2012.11.10 00: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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