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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지명, 고심 중입니다'
2012.11.15 15: 27김경문 감독,'미트 길들이기 쉽지 않네!'
2012.11.15 15: 24김경문 감독,'이렇게 힘을 줘서 길들이는거야'
2012.11.15 15: 23김경문 감독,'새 미트는 배트로 길들어야해!'
2012.11.15 15: 22물마시는 강성훈,'답답하네요'
2012.11.15 15: 16강성훈,'먹구름 가득 찬 표정'
2012.11.15 1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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