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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국,'데얀! 내가 선제골 넣었어!'
2012.11.21 20: 45최용수 감독,'정조국! 선취골 좋았어'
2012.11.21 20: 44선제골 정조국,'데얀, 첫번째 터치가 좋았어'
2012.11.21 20: 43정조국,'선제골! 이렇게 기쁠수가!'
2012.11.21 20: 42선제골 정조국,'오늘은 우승하는 날!'
2012.11.21 20: 42정조국,'선제골! 우승 가는거야!'
2012.11.21 20: 42선취골 넣는 정조국
2012.11.21 20: 41선취골 정조국,'아디! 우승하러 가자'
2012.11.21 20: 41선제골 정조국,'우승은 문제없어'
2012.11.21 20: 41선제골 정조국,'내가 해결사다!'
2012.11.21 20: 41정조국,'골문에서 선제골 성공!'
2012.11.21 20: 39김진규,'빈 골대는 내가 지킨다!'
2012.11.21 20: 37고요한,'위기의 순간! 어서 걷어내야해!'
2012.11.21 20: 35고요한,'내 머리에 걸렸어'
2012.11.21 20: 34신인 배우 찬미,'완벽한 하의실종'
2012.11.21 20: 33데얀,'FC서울 우승 질주 누가 막아'
2012.11.21 20: 33한용수,'데얀! 꼼짝마!'
2012.11.21 20: 31고요한,'날 막겠다고?'
2012.11.21 20: 30모비스 '판타스틱 4'는 벤치에서
2012.11.21 20: 29마다스치,'정조국! 내가 가져갈게!'
2012.11.21 2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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