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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옆트임 롱 시스루 드레스'
2012.11.21 20: 29한용수,'몸을 날려서 데얀을 막아내!'
2012.11.21 20: 27몰리나,'제주 수비 쯤이야'
2012.11.21 20: 27몰리나-배일환,'한치 양보없는 공중볼'
2012.11.21 20: 27최용수 감독,'침착하게 하자'
2012.11.21 20: 25윤진서,'정지영 감독과 다정하게'
2012.11.21 20: 21하대성,'반칙 한번 교묘하네'
2012.11.21 20: 20아디,'얼굴에 니킥을(?), 고의가 아니야!'
2012.11.21 20: 18데얀,''내 볼은 건드리지마!
2012.11.21 20: 18영화판 정지영 감독-윤진서,'즐거운 감독과 여배우'
2012.11.21 20: 18정지영 감독,'영화판 영화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2012.11.21 20: 16박경훈 감독,'날카로운 눈빛'
2012.11.21 20: 16정조국,'아! 여기서 슛 날려야 하는데!'
2012.11.21 20: 16윤진서,'여배우의 입장에서'
2012.11.21 20: 15정조국,'아! 아까운 찬스를 놓쳤어!'
2012.11.21 20: 15데얀,'골보다 패스가 중요해'
2012.11.21 20: 14정지영감독-윤진서-허철감독,'대한민국 영화 검진 프로젝트'
2012.11.21 20: 14김진규,'프리킥으로 회심의 강슛!'
2012.11.21 20: 14하대성,'악! 이건 파울이라고'
2012.11.21 20: 13박경훈 감독,'서울전 반드시 이긴다'
2012.11.21 2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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