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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와 우승 기쁨 나누는 하대성-김진규
2012.11.25 16: 43말춤후는 FC 서울, 우리는 '서울 스타일'
2012.11.25 16: 40딸 바보 최용수 감독,'아빠 우승했어요'
2012.11.25 16: 40최용수 감독, '헹가래후 큰 고통'
2012.11.25 16: 39'우승 FC 서울, 시원한 슬라이딩 세리머니!'
2012.11.25 16: 38하늘나는 '독수리' 최용수, '세상을 다 가진 기분'
2012.11.25 16: 38최용수 감독,'샴페인 샤워!'
2012.11.25 16: 36우승 최용수 감독,'샴페인 세리머니 시원하다'
2012.11.25 16: 35최용수 감독, 샴페인 세리머니 '항복'
2012.11.25 16: 35하대성, '무방비 상태 최용수 감독에게 샴페인 발사'
2012.11.25 16: 32최용수 감독,'리얼 말춤 세리머니'
2012.11.25 16: 32하대성-김진규, '이제는 도망갈 시간'
2012.11.25 16: 31데얀-몰리나-아디,'우승컵 우리가 들어올렸어요'
2012.11.25 16: 31우승 최용수 감독,'이것이 진정한 말춤'
2012.11.25 16: 30하대성, '최용수 감독에 샴페인 기습공격'
2012.11.25 16: 29최용수 감독,'말아 갑자기 왜그래?'
2012.11.25 16: 28'K리그 챔피언은 바로 FC 서울!'
2012.11.25 16: 26최용수 감독, '나만 공격하기 있기?없기?'
2012.11.25 16: 26FC 서울,'우리가 K리그 챔피언'
2012.11.25 16: 25줄행랑 치는 최용수 감독, '샴페인 피하고 보자'
2012.11.25 1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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