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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있는 힘껏 꾹꾹 눌러서'
2012.12.06 11: 46예비신랑 엄태웅,'천진난만한 미소'
2012.12.06 11: 44김민아,'야구 시상식에 빠질 수 없죠~'
2012.12.06 11: 36축사 하는 구본능 총재
2012.12.06 11: 34641일 기다림, 현빈 보고 싶었어요
2012.12.06 11: 26'깍듯이 인사하는 이승엽'
2012.12.06 11: 21전역 현빈,'멈추지 않는 눈물'
2012.12.06 11: 19김시진 감독,'귀여운 옛 제자 병호~'
2012.12.06 11: 19'울보' 현빈
2012.12.06 11: 17선동렬 감독,'(김)진우 왔구나~'
2012.12.06 11: 17해병대 현빈, '사나이의 미소'
2012.12.06 11: 16눈물 훔치는 현빈,'나도 모르게 그만'
2012.12.06 11: 14예비신랑 엄태웅,'얼굴에 미소 가득'
2012.12.06 11: 12전역 현빈, '연기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2012.12.06 11: 12김시진 감독,'우리 (박)병호, 대상 축하하네!'
2012.12.06 11: 10전역 현빈,'좋은날 왜 울어'
2012.12.06 11: 08귀신 잡던 현빈,'이제는 女心 잡아야죠'
2012.12.06 11: 07해병대 김태평, '전역을 명 받았습니다'
2012.12.06 11: 06현빈, '641일동안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2012.12.06 11: 04'수고했다' 현빈, '이제는 진짜 사나이'
2012.12.06 11: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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