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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 감독, '강민호, 수고했다'
2012.12.11 18: 11비장한 각오로 하이파이브를 하는 울산 선수들
2012.12.11 18: 09강민호, '김시진 감독님, 감사합니다'
2012.12.11 18: 09이만수-박보영, '부녀지간처럼 다정하게'
2012.12.11 18: 08시상 나선 홍수아,'숨길 수 없는 아찔한 바디라인'
2012.12.11 18: 07이승엽, '상수 고맙다'
2012.12.11 18: 06박찬호,'원삼아! GG 축하해'
2012.12.11 18: 05지명타자 GG 이승엽, '고맙다'
2012.12.11 18: 05투수 GG 수상한 장원삼
2012.12.11 18: 04박찬호-오지호, '남남커플'
2012.12.11 18: 04이근호,'바람을 가르는 강슛!'
2012.12.11 18: 04김승용,'근호야! 내 강슛 어때?'
2012.12.11 18: 03결혼 앞둔 소유진,'물오른 미모'
2012.12.11 18: 02박찬호, '다승왕 원삼이가 해냈구나'
2012.12.11 18: 02투수 GG 장원삼,'제일 받고 싶었던 상이다'
2012.12.11 18: 01이승엽, '장원삼 GG 축하해'
2012.12.11 18: 002012 프로야구 빛낸 영광의 얼굴들
2012.12.11 18: 00꽃다발에 파묻힌 장원삼
2012.12.11 17: 59김호곤 감독,'날씨가 너무 추운데!'
2012.12.11 17: 59이만수 감독,'보영씨! 제가 시상이 서툴러요'
2012.12.11 17: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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