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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두번째 투수 송신영
2013.06.06 16: 26한은비-양희경-백성현,'연극으로 호흡해요'
2013.06.06 16: 24조인성 솔로홈런,'우리도 시동을 걸어보자'
2013.06.06 16: 23백성현,'연극 도전'
2013.06.06 16: 22마운드 내려가는 LG 선발 신정락
2013.06.06 16: 12강윤구,'밀어내기 볼넷으로만 3실점이네'
2013.06.06 16: 07강윤구,'밀어내기..밀어내기..밀어내기, 결국 동점이네'
2013.06.06 16: 059사사구 강윤구,'동점 허용하며 강판'
2013.06.06 16: 034실점한 니퍼트, '두 손 들었네'
2013.06.06 16: 03환호하는 김용의, '짜릿한 동점 3루타야!'
2013.06.06 16: 01넥센 선발 강윤구,'3타자 연속 밀어내기 볼넷 허용'
2013.06.06 16: 01정근우-지석훈,'아~너무 아픈데'
2013.06.06 15: 59대타 김상현,'여기서 방망이가 부러지냐'
2013.06.06 15: 58협살 당하는 정주현, '더 이상 갈데가 없어'
2013.06.06 15: 57권희동 솔로포,'나도 한방 있어'
2013.06.06 15: 57지석훈-정근우,'2루에서 무슨일이야'
2013.06.06 15: 51최경철, '2루만 보고 달렸어요'
2013.06.06 15: 50권용관, '하마터면 놓칠 뻔 했어~'
2013.06.06 15: 42모창민 2루타,'배트 중심에 제대로 걸렸어'
2013.06.06 15: 40넥센 치어리더,'현충일에는 공연 대신 열띤 응원을~'
2013.06.06 15: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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