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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한,'이제는 후배들을 믿어야죠'
2013.08.08 22: 53미소 짓는 손민한,'불펜도 괜찮았지?'
2013.08.08 22: 52윤석민,'KIA의 새로운 소방수~'
2013.08.08 22: 48이호준,'헬멧 없었으면 큰일날뻔'
2013.08.08 22: 38사구 이호준,'헤드샷은 너무 하잖아'
2013.08.08 22: 36마무리 윤석민,'한타자는 거뜬하죠'
2013.08.08 22: 34보직이동 윤석민,'KIA 뒷문은 내가 막는다'
2013.08.08 22: 33김성배,'감독님! 조마조마 하셨죠?'
2013.08.08 22: 29김성배,'너무 긴장했더니'
2013.08.08 22: 28오지환,'정말 잘 맞은 타구였지만!'
2013.08.08 22: 22전준우,'끝내기 호수비에 팬들의 엇갈리는 희비!'
2013.08.08 22: 21전준우,'제 호수비 보셨어요?'
2013.08.08 22: 19강민호,'감독님! 너무나 짜릿한 승리죠?'
2013.08.08 22: 17송승준,'멋지게 승리했습니다!'
2013.08.08 22: 16전준우,'감독님! 빛나는 호수비였죠?'
2013.08.08 22: 15황재균,'감독님! 짜릿한 역전 결승타였죠?'
2013.08.08 22: 13강민호,'(송)승준이형! 짜릿한 승리죠!'
2013.08.08 22: 12전준우,'몸으로 하는 하이파이브!'
2013.08.08 22: 10강민호,'역시 전준우야!'
2013.08.08 22: 09전준우,'호수비로 경기 끝내! 이렇게 기쁠수가!'
2013.08.08 22: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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