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푸이그,'역전! 모두와 기쁨의 하이파이브!'
2013.09.13 14: 50김영현,'고려대는 조용히해!'
2013.09.13 14: 48두경민,'제발 들어가라'
2013.09.13 14: 47벨리사리오,'내가 팀을 구했어!'
2013.09.13 14: 46배수용,'들어간다'
2013.09.13 14: 45두경민,'고려대 잡고 3년 연속 우승을 노린다'
2013.09.13 14: 44두경민,'노마크 찬스'
2013.09.13 14: 42잰슨,'아쉬움에 유니폼을 잘근잘근'
2013.09.13 14: 36김종규,'완벽한 득점 찬스'
2013.09.13 14: 35잰슨,'여기서 끝내야 하는데!'
2013.09.13 14: 35잰슨,'아! 동점 허용했어'
2013.09.13 14: 34두경민,'내 패스를 감상하라고'
2013.09.13 14: 33블랑코,'1타점 적시타! 9회에 승부는 원점으로!'
2013.09.13 14: 27김종규,'기선제압 덩크'
2013.09.13 14: 27김민구-이승현,'치열한 루즈볼 다툼'
2013.09.13 14: 23류현진,'유리베 덕분에 웃음 되찾았어요'
2013.09.13 14: 11류현진,'벨리사리오! 최고야!'
2013.09.13 14: 08류현진,'유리베! 정말 최고였어!'
2013.09.13 14: 07유리베,'(류)현진이 때문에 빵 터졌어!'
2013.09.13 14: 05곤살레스,'좋아! 병살로 끝냈어!'
2013.09.13 14: 04
Entertainment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