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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띤 응원을 펼치는 FC 서울 팬들
2013.10.26 22: 35광저우 응원단,'어웨이에서 인해전술?'
2013.10.26 22: 34AFC 결승 광저우 베스트 11
2013.10.26 22: 31데얀,'우승컵 들고 올게요'
2013.10.26 22: 30김영권,'잘 싸웠다 광저우'
2013.10.26 22: 22아쉬운 서울,'광저우, 이길 수 있었는데…'
2013.10.26 22: 21광저우,'서울과 비겨서 다행이야'
2013.10.26 22: 20서울-광저우,'아쉬운 무승부'
2013.10.26 22: 19고명진-젱지,'팽팽한 신경전'
2013.10.26 22: 18서울-광저우,'다소 과격해진 경기양상'
2013.10.26 22: 17김용대,'실점은 없다'
2013.10.26 22: 15데얀,'이걸 넣고 끝냈어야...'
2013.10.26 22: 14하대성,'아쉬움을 삼키며'
2013.10.26 22: 12콘카,'난 수비도 달라'
2013.10.26 22: 10몰리나-데얀,'아쉽지만 최선을 다했어'
2013.10.26 22: 09엘케손,'머리로 해결한다'
2013.10.26 22: 06데얀,'1차전 승리했어야 하는데!'
2013.10.26 22: 04황보원,'데얀을 막아야해'
2013.10.26 22: 04에스쿠데로,'태클 소용없어'
2013.10.26 22: 01김용대,'(김)영권아! 고생 많았다'
2013.10.26 22: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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