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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데얀을 마지막에 놓쳤네'
2013.10.26 21: 59데얀-젱지,'치열한 공중볼 다툼'
2013.10.26 21: 57데얀-에스쿠데로,'김영권 때문에 고생했어'
2013.10.26 21: 57김영권,'템포를 줄여볼까?'
2013.10.26 21: 56데얀,'김영권 엉덩이를 툭툭, 수고했어!'
2013.10.26 21: 54광저우-서울,'다시 만나자'
2013.10.26 21: 43데얀,'들어갈듯한데 안되네'
2013.10.26 21: 41에스쿠데로-데얀,'나가 주세요'
2013.10.26 21: 40데얀-아디,'광저우 잡자!'
2013.10.26 21: 38FC서울,'꼭 우승하고 돌아오겠습니다!'
2013.10.26 21: 36최용수 감독,'동점골에 어퍼컷 세레모니'
2013.10.26 21: 35데얀,'아! 승리할 수 있었는데'
2013.10.26 21: 34광저우 문전 흔드는 몰리나
2013.10.26 21: 34데얀,'아! 이걸 못 넣다니!'
2013.10.26 21: 33광저우 리피 감독,'동점에 망연자실'
2013.10.26 21: 32데얀,'마지막 찬스에 대한 아쉬움'
2013.10.26 21: 31데얀,'김영권 때문에 힘들었어'
2013.10.26 21: 30김영권-하대성,'잘 싸웠다!'
2013.10.26 21: 29데얀,'조금만 빨랐더라도'
2013.10.26 21: 27최용수 감독,'아주 만족 스러워'
2013.10.26 2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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