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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안타를 날렸지만, 저 멀리 타임'
2014.06.24 22: 59이승엽,'도둑맞은 듯한 안타'
2014.06.24 22: 58역투하는 손승락, '승리 지켜야 해'
2014.06.24 22: 569회 마운드 오른 넥센 손승락
2014.06.24 22: 55손승락,'다행이다'
2014.06.24 22: 54연승 행진 마감 이승엽,'기분 별로야'
2014.06.24 22: 53'손승락 투구 전 타임을 외쳤습니다'
2014.06.24 22: 52류중일 감독, '이승엽 안타가 왜?'
2014.06.24 22: 51노히트노런 찰리,'이러다 머리숱 다 빠지겠네~'
2014.06.24 22: 509회 2사서 삼진 당하는 이승엽
2014.06.24 22: 47삼성 연승 행진 저지한 넥센
2014.06.24 22: 46노히트노런 달성 찰리,'안방마님 김태군과 감격의 포옹'
2014.06.24 22: 45삼진 이승엽, '연승도 이렇게 끝이구나'
2014.06.24 22: 45노히트노런 찰리,'물세례 하려면 제대로 할 것이지!'
2014.06.24 22: 44노히트노런 달성 찰리,'물세례도 즐거워~'
2014.06.24 22: 43노히트노런 달성 찰리,'환한 미소'
2014.06.24 22: 41노히트노런 찰리,'코치님 덕분이에요~'
2014.06.24 22: 38찰리,'감독님 노히트노런 대기록 달성했어요!'
2014.06.24 22: 38노히트노런 달성 찰리,'대기록에 물세례가 빠질수 있나요'
2014.06.24 22: 37노히트노런 찰리,'이 공으로 해냈습니다'
2014.06.24 22: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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