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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감독설' FA 16강 앞둔 황선홍-최용수
2014.07.16 19: 40마운드 내려가는 장원준,'아쉬운 4회'
2014.07.16 19: 40송승준,'위기 넘길게요'
2014.07.16 19: 38FA컵 16강에서 만난 최용수-황선홍
2014.07.16 19: 35고효준,'휴~ 만루 위기 넘겼다'
2014.07.16 19: 35유한준 득점에 환호하는 넥센
2014.07.16 19: 35강판 채병용,'믿기지가 않아'
2014.07.16 19: 33유한준,'적시타에 이어 득점까지'
2014.07.16 19: 33강판 당하는 채병용,'아쉬움에 이 악물고'
2014.07.16 19: 31만루 위기 넘기는 김강민의 호수비!
2014.07.16 19: 30유한준,'선제 적시타 작렬'
2014.07.16 19: 30강판 채병용,'이렇게 안 풀리다니'
2014.07.16 19: 272회에 강판 당하는 채병용
2014.07.16 19: 26이만수 감독,'(채)병용아! 이만 내려가라'
2014.07.16 19: 26유한준,'선제 적시타의 주인공'
2014.07.16 19: 26김태완,'백투백 홈런으로 화끈하게 앞서간다!'
2014.07.16 19: 24김태완,'짜릿한 백투백 홈런이죠?'
2014.07.16 19: 23이택근,'내가 먼저 홈터치'
2014.07.16 19: 23김태완,'백투백 홈런으로 채병용 강판시켜!'
2014.07.16 19: 22이택근,'공보다 더 빠르게'
2014.07.16 1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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