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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마일 직구로 트라웃을 상대하는 류현진
2014.08.08 13: 23푸이그의 환상적인 수비에 만세 부르는 류현진
2014.08.08 13: 19연신 호수비를 펼치는 미겔 로하스
2014.08.08 13: 16류현진,'푸이그,환상적인 수비였어'
2014.08.08 13: 14마이클 조던의 점프를 연상시키는 푸이그의 호수비
2014.08.08 13: 11류현진,'로하스, 수비가 환상적이야!'
2014.08.08 13: 0794마일 직구로 트라웃을 상대하는 류현진
2014.08.08 13: 02허니컷,'류현진,노히트노런은 잊고 차분하게'
2014.08.08 13: 00유리베의 적시타때 홈을 밟으며 환호하는 맷 켐프
2014.08.08 12: 58류현진을 도와주는 유리베의 2루타
2014.08.08 12: 57노히트노런 깨진 류현진,'이럴때 일수록 침착하게'
2014.08.08 12: 54류현진,'노히트노런은 잊고 완봉만 생각하자'
2014.08.08 12: 48로하스,'류현진 노히트노런은 잊고 완봉 가자고'
2014.08.08 12: 45노히트노런 깨지고 아쉬워 하는 류현진
2014.08.08 12: 3994마일 직구로 트라웃을 삼진 처리하는 류현진
2014.08.08 12: 335회말 수비서 첫 안타를 내주는 류현진
2014.08.08 12: 31댄 하렌,'류현진, 내가 승리투수의 기를 넣어줄게'
2014.08.08 12: 28트라웃 삼진 처리하고 미소짓는 류현진
2014.08.08 12: 26카우길을 사구로 내보내는 류현진
2014.08.08 12: 24류현진을 도와주는 로하스의 철벽수비
2014.08.08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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