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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혁,'지금이 기회다'
2014.09.13 20: 24삼성 상대로 영봉승 거둔 LG 봉중근의 포효
2014.09.13 20: 24봉중근의 포효,'이렇게 짜릿할수가!'
2014.09.13 20: 23이보,'강력한 슈팅'
2014.09.13 20: 22포효하는 봉중근,'1-0 짜릿한 승리의 마침표'
2014.09.13 20: 21'영봉승에 활짝 미소짓는 두 이병규'
2014.09.13 20: 20이병규,'우리 복덩이 리오단'
2014.09.13 20: 17이천수,'슛 한 번 해볼까?'
2014.09.13 20: 17리오단 품에 안긴 최경철,'멋진 투구 고마워'
2014.09.13 20: 16이병규-리오단,'잘 치고 잘 던지고!'
2014.09.13 20: 15설기현,'치열한 공중볼 다툼'
2014.09.13 20: 14설기현,'바로 앞에서 잡혔네'
2014.09.13 20: 14이승엽,'영봉패는 안되는데'
2014.09.13 20: 12김진규,'패널티킥 성공했어요'
2014.09.13 20: 11김진규,'패널티킥으로 세번째 골'
2014.09.13 20: 10아쉬운 이승엽,'노렸는데'
2014.09.13 20: 09설기현,'공은 어디로 간거야'
2014.09.13 20: 06권희동-노진혁,'타오르는 불방망이'
2014.09.13 20: 03노진혁,'연이은 홈런에 기뻐하기 바쁜 NC 더그아웃'
2014.09.13 20: 02투런포 노진혁,'만연한 미소'
2014.09.13 20: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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