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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시선 잡는 리본 연기'
2014.09.29 18: 16임용규,'금메달이다!'
2014.09.29 18: 14남동체육관 첫 발 손연재,'꽃길에 환한 미소'
2014.09.29 18: 12임용규-정현,'금메달 환호'
2014.09.29 18: 10임용규-정현,'우리가 해냈다'
2014.09.29 18: 09임용규-정현,'감격의 포옹'
2014.09.29 18: 08임용규-정현,'테니스 28년만에 영광 재현'
2014.09.29 18: 05이승철,'또 질 수 없어!'
2014.09.29 17: 36남경진,'금메달 도전은 여기까지'
2014.09.29 17: 35남경진,'어 이러면 안되는데'
2014.09.29 17: 34남경진,'내 팔 잡지 마'
2014.09.29 17: 33남경진,'너무 힘들다'
2014.09.29 17: 32남경진,'니 다리를 잡았다'
2014.09.29 17: 31남경진,'위에서 뭐해'
2014.09.29 17: 29남경진,'나 잡아봐라'
2014.09.29 17: 28김관욱,'결승 진출 실패에 아쉬움만'
2014.09.29 17: 25김관욱,'목덜미 잡고'
2014.09.29 17: 23코트 닦는 자원봉사자들,'경기는 계속 되어야 한다'
2014.09.29 17: 22김관욱,'내 눈 쳐다봐'
2014.09.29 17: 22이상규,'결승 진출 좌절'
2014.09.29 1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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