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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마운드 오른 최원준
2020.11.23 20: 49양의지-구창모, '뜨거운 한국시리즈 환호'
2020.11.23 20: 48구창모-양의지, '5차전 우리가 가져간다'
2020.11.23 20: 48'7이닝 무실점' NC 구창모, '두산 타선 내 손 안에'
2020.11.23 20: 47홈런 한 방이 아쉬운 플렉센
2020.11.23 20: 47최고의 활약, 구창모-양의지
2020.11.23 20: 47오재일-구창모, '희비교차'
2020.11.23 20: 46투런포 양의지,'창모야 형만 믿어'
2020.11.23 20: 45두산 타선 7이닝 무실점으로 잠재운 NC 구창모
2020.11.23 20: 44홈런포에 뜨거운 포옹하는 구창모-양의지 배터리
2020.11.23 20: 43양의지, '엄지척'
2020.11.23 20: 42양의지, '플렉센 무너뜨린 투런포'
2020.11.23 20: 42양의지 홈런에 더그아웃 들썩
2020.11.23 20: 42양의지, '신나는 투런포'
2020.11.23 20: 41투런포 양의지,'5차전 승리해보자
2020.11.23 20: 41이동욱 감독,'역시 양의지'
2020.11.23 20: 41양의지 투런포에 만세 부르는 NC 더그아웃
2020.11.23 20: 41투런포에 환호하는 양의지, '나를 따르라'
2020.11.23 20: 40양의지, '날아 올라'
2020.11.23 20: 39양의지,'이건 넘어갔어'
2020.11.23 20: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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