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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예림,'1세트 승리 우리가 가져간다'
2020.11.29 16: 44송명근, '이 손으로 서브에이스'
2020.11.29 16: 23서브 준비하는 송명근, '간절하게'
2020.11.29 16: 22득점 환호하는 OK금융그룹, '홈에서 질 수 없다'
2020.11.29 16: 21역전승 앞장 선 펠리페의 포효
2020.11.29 16: 20주먹 불끈 쥔 진상헌, '짜릿해'
2020.11.29 16: 19OK금융그룹 최홍석-박원빈, '블로킹으로 끝냈어'
2020.11.29 16: 17역전승 거둔 OK금융그룹, '하늘을 나는 기분'
2020.11.29 16: 16OK금융그룹, '짜릿한 역전승 환호'
2020.11.29 16: 15고경민,'위협적인 슛'
2020.11.29 16: 05도동현,'수원FC 수비벽을 뚫는다'
2020.11.29 16: 03네게바,'승격을 향한 질주'
2020.11.29 15: 57박창준,'조유민이 왜 거기에'
2020.11.29 15: 49고경민,'수원 문전을 뚫어라'
2020.11.29 15: 48최준,'내가 선제골의 주인공'
2020.11.29 15: 39최준,'백성동과 선제골 기쁨 나누며'
2020.11.29 15: 37최준,'선제골 넣었다'
2020.11.29 15: 35최준,'승격에 한 걸음 다가가는 선제골'
2020.11.29 15: 34선제골 최준,'내가 해냈어'
2020.11.29 15: 32선제골 최준,'승격 보인다'
2020.11.29 15: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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