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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경, 안녕하세요 부산
2026.10.07 10: 59양자경, 기자회견 왔어요
2026.10.07 10: 59양자경, 아시아계 배우 최초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했었죠.
2026.10.07 10: 59양자경, 포토타임 먼저
2026.10.07 10: 59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양자경
2026.10.07 10: 59손인사 하는 비간 감독
2026.10.07 10: 52장이머우 감독, 반갑습니다.
2026.10.07 10: 51포토타임 갖는 경쟁 심사위원들
2026.10.07 10: 28배우 최희서, 영화를 통해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2026.10.07 10: 28쩐 티 빅 응옥 프로듀서, 미소와 손인사
2026.10.07 10: 28기자회견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 심사위원들
2026.10.07 10: 28장이머우 감독, BIFF는 대단한 영화제
2026.10.07 10: 28기자회견 갖는 장이머우 감독과 경쟁 심사위원
2026.10.07 10: 27배우 최희서, 질문을 던져주는 영화가 좋은 영화라 생각한다
2026.10.07 10: 27쩐 티 빅 응옥 프로듀서, 질문 감사합니다.
2026.10.07 10: 27이시카와 케이 감독, 심사에 진심
2026.10.07 10: 27배우 사말 예슬라모바, 진심을 다해 심사할게요
2026.10.07 10: 27정주리 감독, 영화는 영화일 뿐이다.
2026.10.07 10: 27비간 감독, 경쟁에 참여 자체가 대단하고 좋은 영화
2026.10.07 10: 27장이머우 감독, 생활에 기반하되 생활을 넘어서라
2026.10.07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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