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경기 0-1로 뒤지던 LG의 2회말 1사 후 중전 안타를 치고 나가 역전의 발판을 만든 클리어가 1루에서 하늘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
10일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경기 한화의 2회초 무사 1루서 신경현의 2루수 땅볼 때 2루에서 포스아웃 당한 이범호가 송구를 방해하려고 LG 유격수 한규식의 가랑이 밑으로 슬라이딩해 들어가고 있다. 결국 병살 플레이가
10일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경기에서 LG 이병규의 배트가 부러져 나가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0일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경기 0-1로 뒤지던 LG의 2회말 2사 만루서 이병규의 우측 2루타 때 홈인, 역전 결승 득점을 올린 조인성이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10일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잠실경기 LG의 7회말 2사 1루서 박병호의 내야 땅볼 때 1루 주자 클리어가 2루에서 아웃되며 슬라이딩으로 송구를 방해하려 했으나 결국 타자 주자도 아웃, 병살이 됐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
10일 LG 트윈스와 한화이글스의 잠실경기 8회초2사 한화의 스미스의 홈런성 타구를 주심이 파울로 선언하자 김인식 감독이 나와 항의를 하고 있다. /잠실=주지영기자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10일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대구경기서 삼성이 두산의 10연승을 저지하며 잠실3연패의 빚을 갚았다. 박석진(왼쪽)이 1이닝을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포수 진갑용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그러나 점수 차가 커 세이브
10일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대구경기서 삼성이 두산의 10연승을 저지하며 잠실 3연패의 빚을 갚았다. 6회초 2사 1루서 삼성 투수 바르가스가 안경현의 땅볼 타구를 잡아 직접 1루까지 달려가 베이스를 힘껏 밟고 있다. /
10일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대구경기서 삼성이 두산의 10연승을 저지하며 잠실 3연패의 빚을 갚았다. /대구=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0일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대구경기 삼성의 2회말 1사 1,3루서 김재걸이 삼진 당하는 순간 1루 주자 조동찬이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두산 2루수는 안경현./대구=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
10일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대구경기 삼성의 5회말 2사 2,3루서 조동찬의 1루 쪽 높게 뜬 타구를 장원진(오른쪽)이 쫓아갔으나 2루수 안경현과 부딪히며 놓치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
10일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대구경기 1회말 두산의 선발 투수 김명제가 삼성의 1,2,3번 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잡았다. 김명제가 2번 타자 박종호를 삼진으로 잡자 덕아웃에 앉아있던 김경문 감독이 박수를 쳐주고 있다. /
10일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대구경기 두산 1회초 1사 1루서 최경환의 내야땅볼 때 1루주자 황윤성이 2루에서 포스아웃되는 순간 삼성 2루수 박종호의 글러브에 얼굴이 덮히고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
10일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대구 경기 2회말 무사 1루에서 삼성의 박한이가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선제 투런 홈런을 치고 진갑용의 환영을 받으며 덕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대구=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9일 잉글랜드 프로리그 울버햄튼에서 활약중인 설기현이 16일부터 시작되는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일시 귀국했다.설기현은 올시즌 잉글랜드 챔피언리그 정규리그에서 4골, FA컵에서 1골, 칼링컵에서 1골 등 총 6골
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포항 스틸러스전서 서울의 김은중이 포항의 수비수 김성근과 몸싸움을 벌인 끝에 찬스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
8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포항 스틸러스전이 시작되기에 앞서 양 팀 선수들이 악수를 교환하는 순서에서 서울의 박주영과 포항의 이동국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주영 옆에 서 있는 어머니가 이동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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