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라이벌전이 벌어진 잠실 구장서 꼬마 소녀 팬이 '무적 LG'라고 쓴 플래카드를 들고 LG를 응원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04~2005시즌 챔피언 첼시와 수원 삼성의 친선경기가 끝난 뒤 후반에 교체돼 나와 있던 첼시의 미드필더 대미언 더프가 손으로 승리의 'V'자를 지어 보이고 있다./수원
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04~2005시즌 챔피언 첼시와 수원 삼성의 친선경기가 끝난 뒤 수원의 김두현과 첼시의 대미언 더프가 유니폼을 교환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
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04~2005시즌 챔피언 첼시와 수원 삼성의 친선경기가 끝난 뒤 첼시 측 MVP로 뽑힌 조 콜에게 이날 시축을 맡은 인기 가수 이효리가 꽃다발을 건네고 있다./수원=손용호
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04~2005시즌 챔피언 첼시와 수원 삼성의 친선경기 전반전서 수원의 곽희주와 첼시의 스메르틴이 몸싸움을 벌인 끝에 둘다 그라운드에 나동그라지고 있다./수원=손용
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04~2005시즌 챔피언 첼시와 수원 삼성의 친선경기 후반 수원의 조원희가 첼시의 장신(195cm) 공격수 이리 야로식을 재치있는 동작으로 따돌리고 있다./수원=손용호 기
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04~2005시즌 챔피언 첼시와 수원 삼성의 친선경기 후반 수원의 조원희가 앤서니 그랜트의 돌파를 파울로 끊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
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04~2005시즌 챔피언 첼시와 수원 삼성의 친선경기 후반 첼시의 무링요 감독이 교체돼 나오는 대미언 더프의 손을 잡아주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04~2005시즌 챔피언 첼시와 수원 삼성의 친선경기 후반 수원 김진우의 드리블을 첼시의 조 콜이 태클로 저지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04~2005시즌 챔피언 첼시와 수원 삼성의 친선경기서 전반전에 선제 결승골을 넣은 첼시의 조 콜이 후반 교체돼 나오면서 관중석의 박수를 유도하고 있다./수원=손용
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04~2005시즌 챔피언 첼시와 수원 삼성의 친선경기서 후반 첼시가 일방적으로 밀리자 조세 무링요 감독이 터치 라인 부근까지 나와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수원=손용
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04~2005시즌 챔피언 첼시와 수원 삼성의 친선경기 후반 수원의 조원희가 첼시 공격수 올리베이라의 드리블을 저지하려고 다리를 뻗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poct
20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라이벌전이 벌어진 잠실 구장 우측 외야석에서 LG팬들이 치어리더들의 율동을 보면서 즐거워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20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라이벌전이 잠실 구장서 LG팬들이 삼진을 뜻하는 'K'자를 적은 종이를 들고 LG 선발 투수 장문석을 응원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20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라이벌전서 홈 팀 LG의 팬들이 우측 외야석에서 빨간 막대 풍선을 열심히 두드리며 응원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
20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라이벌전에서 두산 팬들이 좌측 외야석을 거의 메우고 치어리더의 동작에 따라 열렬히 응원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20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라이벌전서 옷차림과 헤어 스타일에서 개성미가 넘치는 한 LG 팬 즐겁게 응원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라이벌전서 LG 팬이 스크림 가면을 쓰고 응원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일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잠실 라이벌전서 두산의 팬이 가면을 쓰고 응원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04~2005시즌 챔피언 첼시와 수원 삼성의 친선경기 전반 첼시의 스메르틴이 자신의 태클에 걸려 함께 넘어졌다 일어나는 이병근을 바라보며 묘한 표정을 짓고 있다./
미야오 엘라, '심쿵 애교'
과즙세연, 아찔하게
박지현, 싱그러운 미소
하영,'시선 사로잡는 파격 드레스'
가을 나들이 나온 있지 포착[O! STAR 숏폼]
젠슨 황 샤라웃 받은 르세라핌 무대[O! STAR 숏폼]
에스파 카리나, 넘사벽 비주얼 [O! STAR 숏폼]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신태용 감독 저격??? [O! SPORTS 숏폼]
이주은 야구 대표팀 치어리더, 체코 전통 의상 입고 상큼 공연 [O! SPORTS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