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창원 LG의 경기서 LG의 드미트리우스 알렉산더가 투핸드 덩크슛을 꽂는 순간 뒤쫓아 오며 점프한 SK의 임재현이 고개를 숙이며 몸을 피하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창원 LG의 경기서 LG의 현주엽(왼쪽)이 골밑을 파고들다 SK 방성윤에게 막히자 패스를 노리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창원 LG의 경기서 SK의 방성윤이 골밑슛을 쏘기 위해 힘을 모으며 점프하고 있다. /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창원 LG의 경기서 LG의 드미트리우스 알렉산더가 덩크슛을 꽂아 넣은 뒤 림에 매달려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창원 LG의 경기서 SK 치어리더가 신나는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창원 LG의 경기서 SK 치어리더들이 어린이 치어리더들과 함께 춤을 추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창원 LG의 경기서 85-77로 역전승을 거둔 SK의 문경은 등이 기뻐하고 있는 반면 LG 선수는 고개를 숙이고 코트를 나서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창원 LG의 경기서 LG의 현주엽이 SK의 주니어 버로를 제치고 레이업슛을 던지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창원 LG의 경기서 SK의 치어리더가 활짝 웃으며 응원하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창원 LG의 경기서 SK의 치어리더들이 어린이 치어리더들과 함께 코트를 달리며 신나게 춤을 추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창원 LG의 경기서 SK의 문경은(오른쪽)이 LG의 조우현을 앞에 두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창원 LG의 경기서 LG의 조우현이 골밑을 돌파하 SK 방성윤(왼쪽)과 문경은의 샌드위치 마크에 걸리며 볼을 놓치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창원 LG의 경기서 경기 종료 직전 SK 방성윤(왼쪽)이 단독 드리블로 득점에 성공하고 백코트로 돌아오자 문경은이 반기고 있다. /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창원 LG의 경기서 SK가 역전에 성공한 뒤 점수 차이가 벌어지자 최근 전자랜드서 이적한 문경은(오른쪽)이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창원 LG의 경기서 팀이 전세를 뒤집자 SK의 문경은(오른쪽)이 벤치에 있던 동료와 몸을 부딪치며 세리머니를 즐기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창원 LG의 경기서 SK가 전세를 뒤집자 문경은(오른쪽)이 오른손을 치켜들며 기뻐하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창원 LG의 경기를 최근 SK 와이번스와 프리에이전트 계약을 맺은 박재홍(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동료들과 함께 관전하고 있다. /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창원 LG의 경기서 85-77로 역전승을 거둔 SK 선수들이 기뻐하며 손을 마주치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
1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창원 LG의 경기서 85-77로 역전승을 거둔 SK의 방성윤이 박수를 치며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잠실학생체=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
울산 모비스가 4쿼터에만 15점을 몰아친 우지원의 활약에 힘입어 4연승을 달리던 안양 KT&G를 제압했다. 모비스는 1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5-2006 KCC 프로농구 32차전에서 4쿼터 막판 외곽포 세례를 퍼부어 99-88로 KT&G에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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