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인 28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T&G의 경기서 1쿼터 20여 점 차로 뒤지던 SK가 데이먼 브라운과 방성윤의 활약으로 104-100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었다. 4쿼터 KT&G의 단테 존스
삼성화재가 '보험 라이벌' LG화재를 풀세트 접전 끝에 따돌리고 7연승으로 선두 현대캐피탈 추격을 계속했다. 삼성화재는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올 시즌 처음 벌어진 프로배구 2005-2006 V-리그 중립 경기에서 신진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KT&G 2005-2006 V-리그 삼성화재와 LG화재의 경기에서 치어리더들이 꽃무늬 잠옷을 입고 나와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올림픽공원=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KT&G 2005-2006 V-리그 삼성화재와 LG화재의 경기에서 삼성화재 김세진이 오른쪽 공격을 성공시킨 뒤 주먹을 불끈쥐며 환호하고 있다./올림픽공원=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KT&G 2005-2006 V-리그 삼성화재와 LG화재의 경기에서 새로 가세한 삼성화재의 용병 프리디(왼쪽)가 처음 출전해 블로킹을 성공시키자 고희진(가운데)과 여오현이 다가와 축하해주고 있다.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KT&G 2005-2006 V-리그 삼성화재와 LG화재의 경기에서 삼성화재의 김세진이 LG화재 이경수와 방신봉의 블로킹 앞에서 연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올림픽공원=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KT&G 2005-2006 V-리그 삼성화재와 LG화재의 경기에서 삼성화재의 오른쪽 주공 김세진이 LG화재 이경수와 방신봉의 블로킹 위에서 강타를 날리고있다./올림픽공원=박영태 기자 ds3fan@osen.co.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KT&G 2005-2006 V-리그 삼성화재와 LG화재의 경기에서 LG화재의 리베로 곽동혁이 터치아웃되는 볼을 몸을 날려 살려내고 있다./올림픽공원=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KT&G 2005-2006 V-리그 삼성화재와 LG화재의 경기에서 치어리더들이 세트 교체시 피자를 들고나와 춤을 추고 있다. /올림픽공원=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KT&G 2005-2006 V-리그 삼성화재와 LG화재의 경기에서 LG화재 이경수의 오픈 강타가 삼성화재 장병철이 블로킹에 걸리고 있다./올림픽공원=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KT&G 2005-2006 V-리그 삼성화재와 LG화재의 경기에서 삼성화재의 센터 고희진이 LG화재 공격을 블로킹으로 차단한 뒤 벤치의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올림픽공원=박영태 기자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KT&G 2005-2006 V-리그 삼성화재와 LG화재의 경기에서 삼성화재의 방신봉(오른쪽)과 LG화재의 석진욱(왼쪽)이 네트 위의 공을 처리하기 위해 서로 손을 뻗고 있다./올림픽공원=박영태 기자 d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KT&G 2005-2006 V-리그 삼성화재와 LG화재의 경기에서 삼성화재의 라이트 장병철의 오픈 강타가 LG화재 이경수의 블로킹에 막히고 있다./올림픽공원=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KT&G 2005-2006 V-리그 삼성화재와 LG화재의 경기에서 삼성화재의 라이트 김세진이 LG화재의 레프트 이경수의 단독 블로킹을 앞에 놓고 강타를 때리고 있다./올림픽공원=박영태 기자 ds3fan@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KT&G 2005-2006 V-리그 삼성화재와 LG화재의 경기에서 그동안 부상 등으로 부진했던 LG화재의 키드가 스파이크를 성공시킨 뒤 포효하고 있다. /올림픽공원=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KT&G 2005-2006 V-리그 삼성화재와 LG화재의 경기에서 삼성화재의 센터 고희진이 LG화재 이경수와 김철홍이 블로킹 타이밍을 잡기 전에 중앙 속공을 시도하고 있다./올림픽공원=박영태 기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KT&G 2005-2006 V-리그 삼성화재와 LG화재의 경기에서 삼성화재의 왼쪽 주공 신진식이 LG화재 키드의 블로킹 위로 빠른 스파이크를 꽂고 있다. /올림픽공원=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KT&G 2005-2006 V-리그 삼성화재와 LG화재의 경기에서 LG화재의 이경수가 삼성화재 신진식 고희진 최태웅의 3인블로킹을 뚫고 강스파이크를 날리고있다. /올림픽공원=박영태 기자 ds3fan@osen.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KT&G 2005-2006 V-리그 삼성화재와 LG화재의 경기에서 삼성화재 김세진이 오른쪽 강타를 날리고있다. /올림픽공원=박영태 기자 ds3fan@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
시카고 컵스의 '영건 에이스' 마크 프라이어(26)가 연봉 조정신청 자격을 따낸 덕분에 90만 달러(약 9억 원)의 이익을 챙겼다. 시카고 구단과 프라이어는 28일(이하 한국시간) 365만 달러에 2006년도 연봉 재계약을 체결했다.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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