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밀워키(위스콘신), 백승철 기자] 류현진(26)이 메이저리그 데뷔 후 개인 최다 투구이닝을 던지며 5승째를 수확했다. 메이저리그 데뷔 10경기 만에 5승으로 쾌속질주를 이어갔다. 류현진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
[OSEN=윤세호 기자] 미국 뉴욕 현지 방송이 추신수를 극찬했다. 뉴욕의 메츠 구단 전담 방송사인 SNY(SportsNet New York)의 개리 코헨 캐스터와 론 달링 해설자는 23일(한국시간) 뉴욕 퀸즈 시티필드에서 열린 신시내티와 메츠의 경기
[OSEN=김태우 기자] 환호하는 자가 있으면 고개를 숙이는 자도 있는 법이다. 이번 경기에서는 류현진(26, LA 다저스)이 웃었고 밀워키 브루어스에서는 진 세구라(23)와 리키 윅스(31)가 고개를 숙였다. 류현진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신현빈, 꽈당의 충격
이즈나 마이, '윙크도 카리스마'
켄달 제너, 파격적인 코르셋 시스루 드레스
블랙핑크 제니,'고혹적인 워킹'
구교환-문가영,’실제 연인 같은 다정한 커플’ [O! STAR]
[4K]BTS, 다리부상 RM과 함께 ‘SWIM’ [O! STAR]
BTS,’드레스코드는 스위밍 점퍼’ [O! STAR]
BTS,’13년 우정 느낄 수 있는 찐토크’ [O! STAR]
BTS 컴백 라이브,’아미와 소우주 한 잔’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