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소치(러시아), 박준형 기자]'빙속여제' 이상화(25, 서울시청)가 여자 빙상 500m에서 올림픽 2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이상화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1차 레이
쇼트트랙에서 러시아에 첫 메달을 안긴 '빅토르 안' 안현수(29)와 '모굴스키 신성' 최재우(20, CJ제일제당),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김윤재(24, 성남시청)이 이상화(25, 서울시청) 응원을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최재우는 12일(이하
[OSEN=소치(러시아), 박준형 기자 / 강필주 기자] '빙속여제'에게 변수는 없었다. 이상화(25, 서울시청)는 올림픽 2연패에 성공하며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의 기쁨을 전했다. 이상화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OSEN=소치(러시아), 박준형 기자] '빙속여제' 이상화(25, 서울시청)가 올림픽 2연패에 성공하며 아시아 스피드스케이팅의 역사도 다시 썼다. 이상화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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